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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마운트, 노래와 맥주만 있다면… 열대야 안녕~

허일현 heo3579@naver.com 2016년 07월 28일 목요일

열대야의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복합문화공간 원마운트가 기존의 맥주축제를 업그레이드해 ‘쏭맥(song&beer)파티’로 확대 전환한다.

원마운트는 쏭맥파티의 시작과 함께 기존 이벤트광장에서만 진행하던 맥주축제를 카페거리까지 확장하고 다양한 맥주할인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행사 참여매장은 8곳 더 늘어나고 공연 이벤트도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해 폭넓게 진행한다.

오는 10월까지 매주 금·토·일에 열리는 쏭맥파티 기간 동안 ‘원마운트 BBQ치킨’, ‘그릴S’등 8개 매장에서는 생맥주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마운트 수제맥주 전문점‘THE TABLE’도 수제맥주를 정상가보다 30% 가량 저렴한 4천 원에 제공한다.

쏭맥파티가 열리는 이벤트광장에서는 오후 8시부터 광장 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오픈노래방’ 이벤트가 열린다.

누구나 노래를 뽐내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다. 카페거리 등 원마운트몰 곳곳에서는 무료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안심귀가 서비스도 도입했다. 원마운트‘가마로강정’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대리운전 요금 1만5천 원을 지원한다.

한 여름 더위를 피해 밤 마실을 나선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오는 29일∼8월15일까지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스페셜 행사를 시작한다.

이 기간 원마운트 워터파크 입장권을 소지한 고객은 당일 쇼핑몰 내 ‘빈스가든’, ‘배가밥상’등 6개 식음 매장에서 생맥주 주문 시 다음달 15일까지 첫 잔을 균일가 1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허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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