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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저비터' 이상윤, 우지원 제주도 전지훈련에 "내 발이 할 수 있는 능력은 끝났구나"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2월 18일 토요일

▲ '버저비터' 이상윤 <사진=tvN '버저비터' 캡처>
'버저비터' 이상윤, 우지원 제주도 전지훈련에 "내 발이 할 수 있는 능력은 끝났구나"

'버저비터' 이상윤이 지옥훈련에 절망했다.

17일 방송된 tvN '버저비터'에서는 지난주 경기에서 패배한 팀 W는 이후에 제주도로 지옥훈련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기에 패배 후 우지원 감독은 패배 원인 분석에 돌입했고 팀워크 부족과 정신력 부족이 패배의 원인으로 꼽혔다.

이에 우지원 감독은 제주도 전지훈련을 선택했고 선수들은 지옥훈련을 맛보게 됐다. 이상윤은 우지원 감독의 훈련 지시를 받자마자 "절망을 맛본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발이 할 수 있는 능력은 끝났구나"라고 절망했고, 이후 모래사장을 뒹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지석은 "이런 말을 하면 안되지만 실제로 욕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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