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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윤현민, 이시언 집 상테에 "집 처분하고 나랑 살자…정말 심각한 수준"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2월 18일 토요일

▲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이시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이시언 집 상테에 "집 처분하고 나랑 살자…정말 심각한 수준"

배우 이시언이 윤현민의 도움으로 침실 리모델링을 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과 윤현민이 시언하우스를 리모델링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가구배치 바꾸기가 취미인 윤현민을 초대해 4년 동안 꿈꿔온 안방 구조 변경을 시작했다. 윤현민은 생각보다 심각한 시언하우스의 상태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시언은 윤현민에게 "양말은 포기해"라고 미리 경고했고, 그는 집을 정리하면서 새까맣게 변한 자신들의 발바닥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

윤현민은 "그냥 집 처분하고 나랑 같이 살자"며 "TV에서 보는 건 굉장히 순화된거다. 정말 심각한 수준이다"고 말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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