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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첫방, 이현우·조이 버스서 우연한 첫 만남…로맨스 예고?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3월 21일 화요일

▲ <사진=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캡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첫방, 이현우·조이 버스서 우연한 첫 만남…로맨스 예고?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와 조이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됐다.

20일 첫 방송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에서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림은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인 크루드플레이 공연을 포기한 채 오디션을 위해 버스를 탔다. 그 버스에서 크루드플레이의 프로듀서 강한결과 윤소림은 우연한 첫 만남을 가졌다.

윤소림은 버스에서 만난 할머니의 팔다 남은 야채까지 구입하는 등 발랄하고 해맑은 여고생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윤소림의 목소리를 들은 강한결이 관심을 보이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정류장에서 내렸다. 하지만 윤소림은 비가 내리자 기타가 젖을까봐 오디션장으로 향하지 못했다. 이를 본 강한결은 윤소림에게 노란색 우산을 말없이 건네고 비를 맞으며 자신의 길을 갔다.

후드 모자를 쓰고 비를 맞으며 달려가는 강한결에게 윤소림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리쳤다. 그렇게 윤소림은 우여곡절 끝에 오디션장에 도착했지만 기타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제대로 된 실력조차 보여주지 못하고 탈락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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