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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서지영 둘째 임신 소식 전해 "다산 꿈꾸는 잘생긴 엄마 서지영"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3월 21일 화요일

▲ <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김우리, 서지영 둘째 임신 소식 전해 "다산 꿈꾸는 잘생긴 엄마 서지영"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지영! 너 이제 33살인가? 오빠! 무슨 소리 나 37살이야. 뭐? 세상에나 마상에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우리는 서지영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서지영이 한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우리는 "훈남 서지영!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 이 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파이팅"이라며 "기쁘다 둘째 오셨네. 다산을 꿈꾸는 잘생긴 엄마 서지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4년 5월 첫 딸을 낳았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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