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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매각, 새 집 내곡동 전 주인은 배우 신소미…그는 누구?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 배우 신소미 <사진=연합>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매각, 새 집 내곡동 전 주인은 배우 신소미…그는 누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새 자택인 내곡동 집 전 거주자로 알려진 배우 신소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소미는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美) 출신으로, 1995년 CF '제크'를 통해 연예계로 데뷔했다. 1996년에는 박선영, 김태우, 이주현 등과 함께 KBS 슈퍼탤런트 18기로 뽑히기도 했다.

이후 '아내와 여자', '사랑하고 싶다', '소풍가는 여자', '매일 그대와', '변호사들', '부모님 전상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씨의 딸로도 유명하다.

▲ <사진=신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신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마지막 내곡동집. 참 많은 일들과 함께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 두 딸들 시집보내고 이제는 안녕~ 고마웠구 즐거웠구 행복했구 또 다시 내곡동 집같은 곳을 만날 수 있을지. 율아 이제 내곡동 이모는 없단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집에서 거주하다가 지난주 집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경기도 내곡동 집을 28억 원을 주고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주께 이사할 예정이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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