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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연경, 박나래에 "초등학교 때 내 키가 148cm"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김연경, 박나래에 "초등학교 때 내 키가 148cm"

'나 혼자 산다'에 배구선수 김연경이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무지개 회원들을 만나기 위해 스튜디오에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여성분들 오면 감흥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이 분은 정말 만나뵙고 싶더라. 환영용 꽃목걸이를 준비했다. 공중에 던져서 걸어드릴 거다"고 말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박나래씨는 이미 얼굴을 들어 올리고 있다"고 박나래를 놀렸다. 스튜디오를 찾은 김연경의 키에 모두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8년째 터키와 서울에 살고 있는 김연경"이라고 소개했다. 회원들은 "한혜진씨는 동료 선수 같다. 배구 특집 아니냐. 위화감이 없다"고 말했다.

194cm 김연경은 박나래가 148cm라고 하자 "제가 초등학교 때 148cm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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