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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생산 업체 추정 직원이 유출한 '아이폰8', 소문 돌던 후면 지문 인식센서 적용無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6월 06일 화요일

▲ <사진=연합/기사와 관련 없음>
아이폰 생산 업체 추정 직원이 유출한 '아이폰8', 소문 돌던 후면 지문 인식센서 적용無

애플 아이폰을 위탁 생산하는 대만 폭스콘 직원이 '아이폰8'에 대한 정보를 대량 유출했다.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폭스콘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애플 차기작 정보를 대량으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아이폰8은 현재 폭스콘 내부에서 '아이폰X'로 불리고 있다. 다만 아이폰X가 코드명인지 실제 제품명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후면에는 위, 아래 수직 형태의 듀얼카메라를 탑재했다. 소문으로 돌던 후면 지문인식센서는 적용하지 않았다.

전면의 경우, 유리로 덮인 아이폰7처럼 보인다고 밝해 기존 언론들의 예상처럼 홈버튼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아이폰8은 안면 탐지와 망막 스캐너를 이용하며 이는 '전면 카메라 모듈'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3GB 램이 탭재됐으며 후면 패널에는 알루미늄 소재가 아닌 무선 충전을 허용하는 복합 유리를 사용, 방수 기능은 전작인 아이폰7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USB 타입C를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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