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쇼미더머니' 영비 네스 디스 배틀에 박재범 도끼 "흥분하면서 더 멋있어졌다"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8월 12일 토요일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캡처>
'쇼미더머니' 영비 네스 디스 배틀에 박재범 도끼 "흥분하면서 더 멋있어졌다"

'쇼미더머니6' 영비 네스가 디스 배틀을 펼쳤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운명의 팀 배틀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두번째 배틀은 지코 딘 팀 대 박재범 도끼 팀이었다.

먼저 네스는 영비에게 "일부러 랩 못하는 것도 힘들다. '고등래퍼' 너 딱 그 정도. 랩하는 하정우? 형 한 번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난 널 살인하는 추격자. 고등래퍼 우승했다고 힘 좀 들어갔네. 아냐 홍원아 힘 빼. 이번엔 너한테 마이크 건네줄 서출구도 없어. 우찬이가 몇 살 더 먹었으면 넌 여기 없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영비는 "얘기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왔지? 교복 빼입고 나와도 못 붙어. 고등래퍼. 네 싱글 홍보해. 오늘까지마. 내가 네 형 롤모델. 대충 할랬더니 우승후보래. 스위츠비츠도"라고 응수했다

두 사람의 디스 배틀을 본 박재범 도끼는 "두 사람이 흥분하면서 더 멋있어졌다. 정말 그 자리에서 싸울 줄 알았다"고 말했다. 홍지예기자/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