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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중부일보 2017년 09월 15일 금요일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17년 7월4일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에 가보니… 뛰놀기 무서운 아이들’, 7월5일 ‘시끄러워서? 전통악기프로그램 중단한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제목의 기사에서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의 예산 유용 의혹 및 예산 낭비, 동물학대 논란 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산책로는 유아들의 실외활동교육 목적으로 조성된 것으로 예산 낭비 사업은 아니며, 동물원을 폐쇄하면서 개는 지인들에게 분양하였고 토끼는 전임 원장이 공사 인부들에게 주었던 것으로, A원장이 인근 주민에게 몸보신용으로 제공해 동물학대를 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전통악기 프로그램 중단은 많은 유치원에서 동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유아체험교육원에서까지 중복 운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에 따른 것으로 A원장의 애완견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은 산책로 조성 공사는 실외활동영역을 조성하는 사업에 해당하고 비용은 실외활동 운영비에서 지출되므로 예산 유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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