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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 달인 출연, 콩가루까지 직접 만들어…맛집은 어디?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9월 25일 월요일

▲ 생활의 달인 <사진=SBS>
'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 달인 출연, 콩가루까지 직접 만들어…맛집은 어디?

'생활에 달인'에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제작진은 찹쌀 대신 옥수수로만 인절미를 만드는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 정호형(57)씨를 만난다.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이 만든 인절미는 쫀득하면서도 입에 달라붙지 않는 맛을 내기 위해 찹쌀 대신 옥수수로 떡을 만들었다.

특히 인절미의 달인은 옥수수에 부족한 '찰기'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맛과 식감을 모두 잡기 위해 오랜 세월 공들였다. 달인이 연구 끝에 얻은 비법은 바로 '감자'와 '마'다.

강판에 갈아낸 감자와 마의 찰기를 더해주는 것은 돌이다. 이에 이 돌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메밀 더덕 죽과 유자청으로 떡의 잡냄새까지 없애준다.

달인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콩가루를 구입하는 다른 떡집과 달리 콩가루 역시 직접 만든다. 달인만의 독특한 비법은 오늘(25일) 오후 8시 55분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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