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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연장 여부 발표 앞두고 "문재인 정권이 악의 축이라면 구속연장"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 <사진=신동욱 트위터 캡처>
신동욱,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연장 여부 발표 앞두고 "문재인 정권이 악의 축이라면 구속연장"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연장 여부와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신동욱 총재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대통령 구속 연장여부 오늘 결론, 신이 존재한다면 석방 꼴이고 문재인 정권이 악의 축이라면 구속연장 꼴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단식 투쟁현장보다 속 타는 건 문재인 대통령 꼴이고 북한 김정은 꼴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에 목숨건 문재인 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의 구속기한 17일 0시에 만료돼 구속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바로 석방된다. 법원이 직권으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면 최대 6개월 구속된 상태에서 나머지 공판을 받게 된다.

검찰은 지난달 26일 심리가 더 필요하다며 최초 구속영장에 포함되지 않은 혐의 등을 적용해 재판부에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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