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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푸드트럭' 윤아네, 스스로 영업 중단…손님들 "맛있는데 짜다"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 <사진=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캡처>
'백종원의 푸드트럭' 윤아네, 스스로 영업 중단…손님들 "맛있는데 짜다"

부산의 윤아네가 스스로 영업을 중단했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부산 푸드트럭 존에 입성한 윤아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네는 불이 세서 고기를 다 태우고 말았다. 초반부터 장사가 쉽지 않았다.

이어 윤아네는 "짜다"는 손님 반응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손님이 찾아와 "맛있는데 짜다"고 의견을 건넸다.

이에 한선우는 "시정하겠다"고 답했다. 결국 한선우는 재료 소진이라 적은 뒤 스스로 영업을 종료했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본인들이 한 음식을 맛봤다. 이들 역시 "짜다"고 말하며 2차 솔루션을 받기로 결정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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