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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로이킴, 정글 실세 등극…야자수 나뭇잎·나무기둥으로 2시간 만에 러브하우스 완성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캡처>
'정글의 법칙' 로이킴, 정글 실세 등극…야자수 나뭇잎·나무기둥으로 2시간 만에 러브하우스 완성

'정글의 법칙' 로이킴이 정글 실세로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서는 로이킴이 홀로 집과 불을 마련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홀로 생존지에 남았다. 딘딘 족장과 정다래는 저녁 식사를 구하기 위해 정글 탐사에 나섰다.

홀로 남은 로이킴은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로이킴은 처음에는 헤매다가 요령을 터득한 후 불 피우기에 성공, 감탄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불 피우기를 자축하고 집 만들기에도 도전했다. 야자수 나뭇잎과 나무기둥으로 집 만들기에 나선지 2시간 만에 로이킴의 러브하우스가 완성됐다.

이에 로이킴은 "자다가 추우면 옆으로 옮겨서 찜질방 열기를 즐기면 된다"며 노래와 함께 러브하우스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이 집에 없는 건 음식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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