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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남상미, 양평 자택·남편 공개 "남편 첫눈에 반했다…인상 정말 좋아"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 <사진=tvN '집밥 백선생' 캡처>
'집밥 백선생' 남상미, 양평 자택·남편 공개 "남편 첫눈에 반했다…인상 정말 좋아"

배우 남상미의 남편과 집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을 비롯해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이 남상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자들은 장을 본 뒤 남상미의 집으로 향했다. 남상미의 자택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해 있는 2층 집으로 화려한 경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한쪽 전면 유리창을 비롯해 심플한 인테리어, 카페를 연상케 하는 가구들이 감탄을 불러왔다. 이에 남상미는 "하나하나 다 직접 지었다. 그래서 총 2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남상미의 남편에 대해 "지인 집에 놀러 갔다가 그 자리에 있는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인상 정말 좋지 않으냐. 동갑이다"고 소개했다.

남편은 "아내가 '집밥 백선생' 출연 이후 요리실력이 엄청 늘었다. 그전에는 아예 못했다"며 "최근 해준 김밥과 어묵이 맛있었다"고 칭찬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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