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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우효광, 2세 위해 아내 몰래 선물 준비…정대세 "저 마음 알 것 같다" 공감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 <사진=SBS>
'동상이몽' 우효광, 2세 위해 아내 몰래 선물 준비…정대세 "저 마음 알 것 같다" 공감

'동상이몽2-' 우효광이 2세 '바다'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뱃속의 아기 '바다'를 위해 우효광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우효광은 평소 자신의 옷을 살 때는 꼼꼼히 가격을 따지던 모습과 달리 아기 옷은 아낌없이 사며 '아빠 우블리'의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

우효광은 한국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드라마 촬영차 또다시 중국에 가야 하는 만큼 한국에 남을 추자현과 뱃속 아기 '바다'를 위해 아내 몰래 무언가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우효광은 "바다야 아빠가 돈 벌어올게. 빨리 보고 싶어"라며 '바다'를 향한 애틋함을 선물에 담았다. 과연 아빠인 자신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우효광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정대세는 "저 마음이 뭔지 알 것 같다"며 '눈물 남편'으로서 우효광의 마음에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오늘(18일) 밤 11시 10분 방송.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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