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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수원의 아들' 정현, 한국 테니스 새역사 쓰다

▲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16강에 오른 정현이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AFP연합
▲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16강에 오른 정현이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AFP연합
▲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16강에 오른 정현이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AFP연합
▲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16강에 오른 정현이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AFP연합
▲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16강에 오른 정현이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AFP연합
▲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16강에 오른 정현이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AFP연합
▲ 조박 조코비치가 정현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AP연합
▲ 조박 조코비치가 정현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EPA연합
▲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16강에 오른 정현이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와 함께 경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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