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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성은, 청춘 위해 1인 1닭 한방 삼계탕 준비…김광규 “설마 또”

홍지예 hjy@joongboo.com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 청춘’ 임성은, 청춘 위해 1인 1닭 한방 삼계탕 준비…김광규 “설마 또”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청춘들을 위해 한방 삼계탕을 준비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임성은은 청춘들이 자고 있는 새벽에 몰래 도착해 마을 회관에서 한방 삼계탕을 만들었다.

이날 임성은은 “정말 오랜만에. 요즘 춥지 않냐. 언니 오빠들 몸보신 시키려 닭이랑 이것저것 준비했다. 감동할 것 같다”며 아버지가 직접 말려준 능이버섯, 황기, 대추, 찹쌀을 넣고 삼계탕을 준비했다.

그 사이 김광규는 물을 떠가기 위해 마을회관을 찾았고, 임성은이 삼계탕을 만들고 있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청춘들은 전날 닭곰탕으로 몸보신을 했다. 이에 김광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제 정말 닭을 미친 듯이 먹지 않았냐.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닭 10마리가. 이러면 거짓말이지 않냐. 설마 또 닭이...”라고 밝혔다.

청춘들을 위해 1인 1닭을 준비한 임성은은 김광규의 표정을 본 후 “표정이 완전히 떨떠름하다”고 말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된 임성은은 실망하며 우는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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