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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김영민, 이선균과 이지은 사이 의심 "왜 말 안했냐" 따져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 사진=/tvN '나의 아저씨' 캡처


'나의 아저씨' 김영민이 이지은에게 이선균과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는 이지안(이지은 분)과 박동훈(이선균 분)의 사이를 의심하는 도준영(김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준영은 이지안에게 "박동훈과 어떻게 돼가고 있냐"고 물었지만 이지안은 "특별한 거 없다"고 답했다. 앞서 도준영은 이지안에게 “박동훈과 사귀어볼 생각 없냐. 뭔가 하나 쥐고 있어야겠다. 직장 상사라서 네가 유리하다”라며 1000만 원을 건넸던 적이 있다.

하지만 도준영은 박동훈이 이지안의 할머니(손숙 분)를 요양병원에 데려다준 것을 알게 되자 의심하기 시작했다.

도준영은 박동훈과 이지안이 요양원에서 찍힌 사진을 보여주며 "박동훈이 사채업자 만나서 싸운 거 알고 있었으면서 왜 말 안했냐"고 따졌고, 이지안은 "박동훈 인정 많은 사람인 거 사람들이 다 안다. 나랑 손을 잡긴 했냐 뭘 했냐"고 받아쳤다.

정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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