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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장기용·한재이 인상적인 첫 등장 "연쇄살인범이 내 아버지"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 사진=MBC '이리와 안아줘' 캡처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과 한재이가 강렬한 첫 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에서는 채도진(장기용 분)과 한재이(진기주 분)가 강렬한 첫 등장으로 주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진은 경찰대 면접 자리에서 "경찰과 관련된 본인의 에피소드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긍정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어린 도진은 자신의 아버지가 연쇄살인범이라고 진술했다.

이어 도진은 "그때 경찰서에서 뵙지 않았느냐. 제 증언 직접 받으셨다"고 아는 체를 했고, 직접 자신의 아버지를 연쇄살인범이라고 고백한 도진에 면접장에는 침묵이 흘렀다.

한편, 한재이라는 예명으로 연기 오디션을 보던 낙원은 오디션 중 과거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과 맞닥뜨렸다. 낙원은 과거의 기억에 몸을 떨며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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