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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그가 돌아왔다… 카바레 낚시꾼 '킹태곤' 귀환 "도시어부 살짝 누르고 오겠다"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도시어부' 이태곤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12일 밤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태고의 신비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섬, 울릉도를 배경으로 낚시를 하는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울릉도로 출조를 떠난 도시어부들은 "낚시왕이 울릉도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제작진의 소개에 궁금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때 이태곤이 등장했다.

이태곤이 등장하자 이경규는 질색하면서 "예전의 우리가 아니야"라고 견제했고 이태곤도 "제가 계속 나왔으면 황금 배지는 다 내 거다"라고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태곤은 "여러분께서 많이 찾아주셔서 다시 한 번 출연하게 됐다. 도시어부 선수들이 굉장히 거만해졌다. 내일 여러분을 대신해서 살짝 누르고 오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재치 있는 인사를 전했다.

정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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