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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강혜진 "수익은 20억원이지만 월급 인생… 이영애도 '지니언니' 보러 왔다" 깜짝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지니언니로 키즈 동영상 사이트 1위 크리에이터에 오른 강혜진이 자신의 수입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 ‘해투동:판매왕 특집’에는 허경환-홍진영-한혜연-이국주-강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진은 “지니 언니로 창출되는 수익은 20억 원이다. 하지만 회사에 소속돼 있기 때문에 월급을 받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팬미팅 경쟁률이 1000대 1”이라는 강혜진은 “팬미팅에 이영애도 쌍둥이와 함께 왔다. 너무 반가워하시고 사진도 찍으셨다. 감동이었다"면서 "너무 감사하게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도 주셨다"고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혜진은 2016년 동영상 사이트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1년여만에 구독자수 97만명을 확보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정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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