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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임수향, 차은우와 첫 만남 회상 “CF 속 한 장면 같았다” 왜?

홍지예 hjy@joongboo.com 2018년 07월 21일 토요일

▲ JTBC 제공
배우 임수향이 CF 속 한 장면 같았던 차은우와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임수향과 차은우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은 의외의 예능감을 뽐냈다. 2016년 ‘아는 형님’ 37회에 출연해 시원한 입담으로 주목 받았던 임수향은 100회만의 재출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은우 역시 형님들에 대해 철저한 사전 조사로 ‘탐정 차은우’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임수향은 드라마 미팅 자리에서 처음 만난 차은우와의 첫 만남에 관한 퀴즈를 냈다.

임수향은 “당시 차은우가 건넨 한 마디가 마치 CF 속 한 장면 같았다”고 밝혔다. 이에 형님들은 정답을 맞히기 위해 수 차례 차은우를 흉내 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재연에 성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21일) 오후 9시 방송.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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