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복지재단은 오는 20일 배다리도서관시청각실에서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 도출 및 현안논의를 위해 상시 소통하는 민·관 협의구조인 ‘평택복지거버넌스’ 출범식을 개최한다.

평택복지거버넌스는 평택시, 평택시의회, 평택복지재단,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자원봉사센터,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7개기관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거버넌스 대표위원회, 실무위원회, 서포터즈단으로 구성되어 복지현안공유, 시설,단체간의 협업회의, 포럼 등을 통해 평택시의 복지균형 발전 도모를 위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복지거버넌스는 지난 3월부터 출범지원단을 구성하여 수차례 회의진행을 통해 구성체계 및 사업내용이 결정되었으며 50만 평택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기위해 시민, 복지종사자, 공무원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복지정책을 도출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표명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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