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엄지 척'
김연경, '엄지 척'
  • 기사입력 2020.01.14 16:41
  • 최종수정 2020.01.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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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결승에서 태국을 꺾고 도쿄올림픽행 티켓을 거머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가운데)과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왼쪽 두번째)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환영 행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합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결승에서 태국을 꺾고 도쿄올림픽행 티켓을 거머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가운데)과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왼쪽 두번째)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환영 행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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