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NBC '지미 팰런쇼'서 신보 타이틀곡 첫무대
방탄소년단, 美NBC '지미 팰런쇼'서 신보 타이틀곡 첫무대
  • 기사입력 2020.02.14 09:14
  • 최종수정 2020.02.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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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미 NBC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하는 방탄소년단. Andrew Lipovsky/NBC
오는 24일 미 NBC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하는 방탄소년단. Andrew Lipovsky/NBC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유명 토크쇼에서 오는 21일 발매되는 새 앨범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1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24일(현지시간)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이하 팰런쇼)에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진행자 지미 팰런은 녹화 당시 이들의 무대를 보고 "퍼포먼스가 얼마나 크고 멋진지 믿지 못할 것"이라면서 "방탄소년단이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점령했다(took over)"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탄소년단 무대뿐만 아니라 이들이 팰런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의 인터뷰와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하는 모습도 방영된다.

이들은 2018년 9월에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이돌'(IDOL) 무대를 하고 지미 팰런과 대화를 나눈 바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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