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동 도로 달리던 시내 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승객 병원 이송
수원 권선동 도로 달리던 시내 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승객 병원 이송
  • 김형욱
  • 기사입력 2020.04.07 13:36
  • 최종수정 2020.04.07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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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1시16분께 수원 권선동의 한 도로에서 92-1번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파손된 모습. 김형욱기자

7일 오후 12시34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도로에서 92-1번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객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객들과 운전 기사 모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을 정리 중이다.

김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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