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아주대병원 외과 교수, 아주대의료원 외상연구소장에 재임용돼
이국종 아주대병원 외과 교수, 아주대의료원 외상연구소장에 재임용돼
  • 김형욱
  • 기사입력 2020.06.29 20:14
  • 최종수정 2020.06.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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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아주대병원 외과 교수
이국종 아주대병원 외과 교수

이국종 아주대병원 외과 교수가 아주대의료원 외상연구소장에 재임용됐다.

29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이 교수의 외상연구소장 임기가 끝나 지난 1일자로 외상연구소장에 재임용됐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2018년 6월부터 외상연구소장직을 맡아왔다.

외상연구소는 권역외상센터의 임상 사례를 토대로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을 줄이기 위해 설립됐다.

이 교수는 지난 1월 유희석 前 아주대의료원장과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운영을 놓고 갈등이 불거지자 같은 달 29일 외상센터장직 사임원을 제출한 바 있다.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이 교수가 현재 외상센터장에서 물러났지만, 외상연구소장을 맡는 것과는 연관이 없어서 재임용됐다"고 말했다.

김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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