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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보면 설레는 사진, 로맨틱한 손깍지…"오늘도 연애를 글로 배웁니다"
데스크승인 2012.09.07  | 최종수정 : 2012년 09월 07일 (금) 00:00:01 한수영 | surikkk@joongboo.com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여자가 보면 설레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자가 보면 설레는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그림이 공개됐다.

공개된 그림에는 남자와 여자가 손을 잡는 순간이 그려져 있다. 남자가 먼저 여자의 손목을 잡은 뒤 손을 마주하고 깍지를 낀다. 이런 사소한 행동에도 여자들의 마음이 설렌다는 것을 표현한 것.

게시물을 올린 게시자는 “드디어 남자를 사로잡았다고 여자는 생각했지만 사로잡힌 건 여자의 마음이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여자가 보면 설레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준이 부릅니다. 내 손을 잡아봐”, “오늘도 연애를 그림으로 배웁니다. 흑”, “남자가 완전 선수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수영기자/surikkk@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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