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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출신 G.고릴라-줄리엣 김주일 결혼, “10년 열애 결실”…‘축가는 아이유가’
데스크승인 2012.12.03  | 최종수정 : 2012년 12월 03일 (월) 00:00:01 인터넷뉴스부 | jbnews@joongboo.com  
   
▲ 이브 출신 G.고릴라-줄리엣 김주일 결혼, “10년 열애 결실”…‘축가는 아이유가’ <사진=로엔 엔터테인먼트>

이브 출신 G.고릴라-줄리엣 김주일 결혼, “10년 열애 결실”…‘축가는 아이유가’

그룹 이브(EVE) 출신의 작곡가 G.고릴라(본명 고현기)가 여성 그룹 줄리엣의 김주일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지난 2일 G.고릴라와 김주일은 서울 잠원동 선상웨딩홀 프라디아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각각 그룹 이브와 줄리엣으로 활동하던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1부는 주례 없이 서로의 마음을 담은 성혼선언문을 낭독하는 것으로 시간으로 시작했으며, 2부는 신부 김주일이 줄리엣의 히트곡 ‘기다려 늑대’를 열창하는 이색풍경을 연출했다.

또 G.고릴라가 전속 프로듀서로 속해 있는 로엔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인 아이유와 지아, 써니힐이 차례대로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결혼식을 축하했으며, 특히 데뷔 전부터 우정을 나눠온 이적이 피아노 연주와 함께 아름다운 축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G.고릴라는 “미리 결혼 소식을 알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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