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오연서 열애, 오연서 측 “멀어질까 두려워…아직은 조심스럽다”
이장우 오연서 열애, 오연서 측 “멀어질까 두려워…아직은 조심스럽다”
  • 인터넷뉴스부
  • 기사입력 2013.01.03 13:56
  • 최종수정 2013.01.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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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오연서 열애

이장우 오연서 열애, 오연서 측 “멀어질까 두려워…아직은 조심스럽다”

배우 오연서(26) 측이 이장우(26)와의 열애설을 공식 해명했다.

오연서 소속사는 3일 "오연서와 이장우 씨는 같은 드라마에서 연인 역할로 등장하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도 많고, 학교 선후배 관계이기도 해 친한 사이가 됐다"며 "서로 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작품 이야기 등을 하면서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지인들과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2~3번 정도 밖에 만나지 않아, 정식으로 사귄다고 말하기도 부담스러운 입장이다"며 "이번 일로 같은 작품에서 열심히 촬영하며 잘 지내고 있는데, 서먹서먹 해지고 멀어질까 걱정이 된다. 혹여 작품에 피해를 입히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는 입장을 내 비치고 있다"고 둘의 관계를 설명했다.

또한 "더 많은 시간이 지나 감정이 통하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연인 관계로 단정 짓기에 조심스럽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소식을 전한 네티즌들은 “이장우 오연서 열애, 괜찮은 조합이네요”, “이장우 오연서 커플 된다니까 괜히 심술나네..솔로대첩서도 허탕쳤는데..”, “이장우 오연서 열애, 잘 어울리네요, 예쁜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와 이장우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뉴시스(이장우 오연서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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