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김영민, 이선균과 이지은 사이 의심 "왜 말 안했냐" 따져
'나의 아저씨' 김영민, 이선균과 이지은 사이 의심 "왜 말 안했냐" 따져
  • 정영식
  • 승인 2018.0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tvN '나의 아저씨' 캡처


'나의 아저씨' 김영민이 이지은에게 이선균과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는 이지안(이지은 분)과 박동훈(이선균 분)의 사이를 의심하는 도준영(김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준영은 이지안에게 "박동훈과 어떻게 돼가고 있냐"고 물었지만 이지안은 "특별한 거 없다"고 답했다. 앞서 도준영은 이지안에게 “박동훈과 사귀어볼 생각 없냐. 뭔가 하나 쥐고 있어야겠다. 직장 상사라서 네가 유리하다”라며 1000만 원을 건넸던 적이 있다.

하지만 도준영은 박동훈이 이지안의 할머니(손숙 분)를 요양병원에 데려다준 것을 알게 되자 의심하기 시작했다.

도준영은 박동훈과 이지안이 요양원에서 찍힌 사진을 보여주며 "박동훈이 사채업자 만나서 싸운 거 알고 있었으면서 왜 말 안했냐"고 따졌고, 이지안은 "박동훈 인정 많은 사람인 거 사람들이 다 안다. 나랑 손을 잡긴 했냐 뭘 했냐"고 받아쳤다.

정영식 기자




볼만한 기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선로 733 (인계동) 중부일보
  • 대표전화 : 031-230-2114
  • 팩스 : 031-233-301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병수
  • 법인명 : 주식회사 중부일보
  • 제호 : 중부일보
  • 등록번호 : 경기 아 50724
  • 등록일 : 2013-07-25
  • 발행일 : 2013-07-25
  • 발행인 : 추성원
  • 편집인 : 최윤정
  • 북부본사 :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 1519번길 3-1(금호동)
  • TEL : (031) 873-0002
  • FAX : (031) 873-0005
  •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148 타워플러스 603호
  • TEL : (032) 437-0081
  • FAX : (032) 437-0085
  • 중부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중부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oongbo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