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무혐의’ 박진성 시인, SNS 라이브로 “당신이 죽인겁니다, 안녕히 계세요”…무슨 의미?
‘성폭행 무혐의’ 박진성 시인, SNS 라이브로 “당신이 죽인겁니다, 안녕히 계세요”…무슨 의미?
  • 홍지예
  • 승인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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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성 시인. 연합
박진성 시인이 자살 암시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박 시인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로 아파트 복도 창문에서 촬영한 영상을 올리면서 “다시는 저와 같은 사례가 없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XX기자 똑바로 보세요. 당신이 죽인겁니다. 저한테 어떠한 사실관계 확인 없이 기사쓰셨죠. XX(출판사) 출고 정지 풀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시인은 “트위터 페미니스트들 2016년부터 재기해 민기해라 하는데 저 진짜 갑니다. 국가 개XX들아”라고 고함을 쳤다.

또 박 시인은 “다시는 저와 같은 사례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짧게 끝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쳤다.

이후 박 시인은 추가 글을 올리지 않았고, 소식도 알 수가 없어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편 박 시인은 성폭행 혐의로 작가지망생 A씨와 1년여의 법정다툼 끝에 지난해 9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극단적인 페미니스트에게 SNS로 모욕적인 공격을 받은 바 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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