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말하는 그림잭 21일까지 운영
군포문화재단, 말하는 그림잭 21일까지 운영
  • 김동성
  • 승인 2018.0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1일까지 군포시평생학습원에서 열한 번째 ‘말하는 그림책-지금, 자유롭게 깨어나는 작가 노인경’을 운영한다.

이번 ‘말하는 그림책’에 초대된 노인경 작가는 글자 조각, 물방울, 비닐봉지, 가시등 작은 조각에 애정과 존재성을 부여하고, 작업 스타일이나 표현 매체가 다채로우며, 개인의 문제 해결에서 사회구조의 문제 해결로 작가 의식을 점점 발전시키고 있는 깨어있는 작가다.

‘말하는 그림책’에서는 21일까지 노 작가의 작품 중 ‘고슴도치 엑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곰씨의 의자’의 원화전과, 3일 작가탐구 시간, 12일 노 작가가 시민과 직접 만나는 ‘그림책 콘서트’를 진행한다.

‘그림책 콘서트’에서는 노 작가의 작품 낭독과 대담, 관객과의 대화를 비롯, 시민기획단이 준비한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말하는 그림책의 전시 및 토크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토크콘서트 입장권은 군포시평생학습원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김동성기자



볼만한 기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선로 733 (인계동) 중부일보
  • 대표전화 : 031-230-2114
  • 팩스 : 031-233-301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병수
  • 법인명 : 주식회사 중부일보
  • 제호 : 중부일보
  • 등록번호 : 경기 아 50724
  • 등록일 : 2013-07-25
  • 발행일 : 2013-07-25
  • 발행인 : 추성원
  • 편집인 : 최윤정
  • 북부본사 :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 1519번길 3-1(금호동)
  • TEL : (031) 873-0002
  • FAX : (031) 873-0005
  •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148 타워플러스 603호
  • TEL : (032) 437-0081
  • FAX : (032) 437-0085
  • 중부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중부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oongbo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