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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태국어 실력에 무지개 회원들 '깜짝'…"태국서 6개월 살았다"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08월 12일 토요일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헨리, 태국어 실력에 무지개 회원들 '깜짝'…"태국서 6개월 살았다"

가수 헨리가 태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태국의 한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의 태국 매니저는 "오늘 온 매체는 태국 1위 매체들이다. 멘트에 좀 더 신경을 써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헨리는 "섹시하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럼 어느나라 말로 해?"라고 물었다.

무지개 회원들은 "태국말도 할 줄 아냐?"고 놀라했다. 헨리는 "영화촬영 때문에 태국에 5~6개월 정도 살았다"고 밝혔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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