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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그룹 김영식 부회장 한양대 경영인 대상 수상 영예

지역사회공헌 및 회사발전 기여 공로...자랑스런 동문으로 우뚝

김형수 vodokim@joongboo.com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 김영식(왼쪽에서 두번째) 다인그룹 부회장이 한양대학교 "제14회 한양인의밤" 행사에서 영예의 "한양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김재만>


김영식(53) 다인그룹 부회장이 한양대학교 "제14회 한양인의밤" 행사에서 영예의 "한양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 8일 1천여 한양대학교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한양인의밤 행사에서 경영인대상을 수상하고 축하를 받았다.

다인건설은 2012년 설립된 건설회사로, 설립 5년여 만에 매출 1조 1천억 원을 넘보는 중견 종합건설사로 빠르게 성장했다.

다인건설은 부지를 매입하는 일부터 설계, 시공, 분양, 임대관리까지 직접하는 종합 부동산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회사다

2013년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공급을 본격화 해 전국 15개 사업지를 모두 완판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김영식 부회장은 "우리 회사는 관급공사외에 외주공사를 하지 않는다. 우리공사만 하기 때문에 영업활동이 없고 회사 리스크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가장 큰 무기는 특화평면이라며 타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파격적인 평면을 선보였다"면서 "오피스텔에 발코니창을 만들고 수납공간으로 페트리도 넣는 등 최고의 집을 짓는 것이 다인만의 프라이드이고, 다인만의 확실한 비젼"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회사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덕분에 매출도 성장하고 이렇게 좋은 상도 받게되었다"며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김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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