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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조민기 최측근 "며칠전까지 연락했는데 '마음 정리 중'이라고…"

홍지예 hjy@joongboo.com 2018년 03월 09일 금요일

▲ 채널A 캡처
'사망' 조민기 최측근 "며칠전까지 연락했는데 '마음 정리 중'이라고…"

배우 조민기가 사망한 가운데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조민기는 9일 오후 4시 5분경 광진구 구의동 한 대형 주상복합 건물 지하 1층 창고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민기는 최근 청주대학교 제자 등을 성추행한 혐의로 오는 12일 경찰 조사를 앞둔 상태였다. 경찰은 조민기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민기와 수년간 알고 지내온 최측근은 이날 한 매체에 "비보를 듣고 너무 충격적이다. 며칠전까지 연락을 했었는데 '마음을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 말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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