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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이이경 열애설,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피해 갈까 비밀 연애?

홍지예 hjy@joongboo.com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 연합, 방송 캡처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17일 한 매체는 "정인선과 이이경이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좋은 감정을 갖게 됐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동반 출연하게 되었음에도 불구, 드라마에 피해가 갈까봐 연인관계임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이에 대해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이경과의 열애설과 관련해 현재 본인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한 정인선은 드라마 '마녀보감', '맨몸의 소방관', '빠스껫 볼', 영화 '한공주', '카페 느와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1989년 생인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 '학교 2013', '너희들은 포위됐다', '태양의 후예', '고백부부' 등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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