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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남북정상회담 만찬 메뉴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남북정상이 건배에 쓸 문배술. 문배술은 고려시대 이후 천년을 이어오는 술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86-가 호'이자 대한민국 식품명인 7호로 문배술의 고향은 평안도이나 지금은 남한의 명주가 됐다.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고 윤이상 작곡가의 고향 남해 통영바다의 문어로 만든 냉채.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남북정상이 건배에 쓸 문배술(왼쪽). 문배술은 고려시대 이후 천년을 이어오는 술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86-가 호'이자 대한민국 식품명인 7호로 문배술의 고향은 평안도이나 지금은 남한의 명주가 됐다. 두견주는 충남 당진시 면천면에서 진달래 꽃잎과 찹쌀로 담근 향기 나는 술.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두견주로 충남 당진시 면천면에서 진달래 꽃잎과 찹쌀로 담근 향기 나는 술이다.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부산의 대표적인 생선인 달고기 요리는 유럽에서도 고급 생선으로 분류되며 북한 해역에서는 잡히지 않는 고기로 알려져 있다. 부산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문재인 대통령의 기억과 유럽 스위스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김정은 위원장의 기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삭힌 감자가루로 만든 스위스식 감자전으로 김정은 위원장이 유년 시절을 보낸 스위스 뢰스티(스위스식 감자요리)를 우리식으로 재해석한 요리다.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도미찜과 메기찜. 도미는 대표적인 잔치 음식재료로 좋은 날 귀한 음식을 준비하는 우리 민족의 마음을 담은 요리며 메기는 한반도 어디에서나 사는 민물어종으로 우리 민족의 기억에 남아있어 만찬에 올라가게 됐다.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가거도의 민어와 해삼초를 이용해 만든 편수. 사진=청와대
▲ 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김해 봉하마을 쌀과 DMZ 산나물로 만든 비빔밥과 우리 나라에서 흔한 쑥으로 만든 쑥국.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고 정주영 회장이 소떼를 몰고 올라가 유명해진 충남 서산목장의 한우를 이용해 만든 숯불구이.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백두대간 송이꿀차와 제주 한라봉편.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추운 겨울 동토를 뚫고 돋아나는 따뜻한 봄 기운을 형상화한 망고무스. 봄꽃으로 장식한 망고무스 위에 한반도기를 놓아 단합된 한민족을 표현하고 단단한 껍질을 직접 깨트림으로 반목을 넘어 남북이 하나됨을 형상화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추운 겨울 동토를 뚫고 돋아나는 따뜻한 봄 기운을 형상화한 망고무스. 봄꽃으로 장식한 망고무스 위에 한반도기를 놓아 단합된 한민족을 표현하고 단단한 껍질을 직접 깨트림으로 반목을 넘어 남북이 하나됨을 형상화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 사진=청와대
▲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메뉴가 24일 공개됐다. 사진은 북측의 대표적인 음식인 평양 옥류관의 평양 냉면. 평양냉면은 우리 측의 제의로 북측에서 준비해 만찬에 올리기로 협의됐다. 사진은 4월 초 평양을 방문했던 남측 예술단 일행에게 제공됐던 옥류관의 냉면.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