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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트럼프에 호의? "까방권 줄래… 한반도 평화만 가져와준다면"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 사진=JTBC '썰전' 캡처


'썰전' 유시민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과 유시민, 박형준이 남북정상회담을 두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은 "그런 사람도 있더라. 당선되기 전부터 트럼프가 굉장히 싫었었는데 까방권을 부여하기로 했다고"라고 입을 열었다.

이유에 대해 유시민은 "듣기 싫은 말이나 보기 싫은 행동을 하더라도 한반도 평화만 가져와 준다면"이라며 "저도 좀 그래요 요새"라고 말하며 웃었다.

유시민이 평소 트럼프에 호의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였던지라 MC 김구라는 "그래서 사람은 겪어봐야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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