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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닐슨, 54세에 다섯째 임신 “행복한 시간”…아름다운 D라인 공개

홍지예 hjy@joongboo.com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 브리짓 닐슨 트위터 캡처
배우 브리짓 닐슨이 54세의 나이로 다섯째를 임신했다.

지난달 27일 브리짓 닐슨은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한 시간”, “가족이 더 늘어난다”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브리짓 닐슨은 아름다운 D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다. 미국매체 ‘피플’에 따르면 브리짓 닐슨의 남편은 39세 이탈리아인 마티아 데시로, 두 사람은 지난 2006년에 결혼했다.

한편 브리짓 닐슨은 1985년 영화 ‘레드 소냐’로 데뷔, ‘록키4’, ‘코브라’, ‘비버리 힐스 캅2’, ‘더블오키드’, ‘체인히트2’, ‘증거’, ‘엘도라도’ 등에 출연했다. 닐슨은 5번의 결혼으로 총 4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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