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 11월 5일, 가이 포크스 화약음모사건
[역사속 오늘] 11월 5일, 가이 포크스 화약음모사건
  • 디지털뉴스부
  • 기사입력 2019.11.05 00:00
  • 최종수정 2019.10.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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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홍콩의 시위대가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쓴 모습. 사진=EPA연합
1605년 11월 5일 가이 포크스가 영국 의회 건물을 폭파해 제임스 1세 암살을 모의했으나 실패했다. 사건 이후 11월 5일에는 교회의 종을 울리고 국왕의 건재를 축수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가이 포크스의 밤의 기원이 되었다. 이후 가이 포크스는 여러 작가들에 의해 재조명됐고, 현재는 저항과 아나키즘의 아이콘이 됐다. 사진은 홍콩의 시위대가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쓴 모습. 사진=EPA연합

 

1605년 - 가이 포크스 가 제임스 1세를 살해하려다 실패한 화약음모사건 발생

1688년 - 영국 명예혁명.

1757년 - 7년 전쟁 중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가 로스바흐 전투에서 프랑스-신성로마제국 연합군을 격파.

1776년 - 규장각 설치.

1870년 - 파리 코뮌 파리 각구의 구장 및 부장 선거 실시

1905년 - 경의선이 개통됐다.

1906년 - 폴란드 출신의 물리학자, 화학자, 수학자인 마리 퀴리가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소르본 대학교의 강의를 맡다.

1911년 - 이탈리아, 트리폴리 및 키레나이카 합병 선언.

1912년 -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에 당선.

1914년 - 제1차 세계 대전: 영국-프랑스, 對 오스만 제국 선전포고. 키프로스 합병 선언.

1916년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독일의 과학학술지인 '물리학 연보'에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 ""우주는 비유클리드 기하학인 리만기하학에 의해서만 분석가능한 휜 공간"" 라고 주장.

폴란드 독립 선언.

1922년 - 코민테른 제4차 세계대회 모스크바서 개최.

1924년 - 선통제, 자금성에서 축출되다. (베이징 정변)

1940년 - 일제 강점기: 조선일보/동아일보 폐간.

1940년 -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최초로 대통령에 3선.

1943년 - 제2차 세계 대전: 미국 5군(마크 클라크 장군 지휘), 이탈리아의 독일군 방어선 라인하르트 라인에 대한 총공격 개시. (이탈리아 전선)

1945년 - 콜롬비아 유엔 가입.

1949년 - 대한민국, 유엔식량농업기구 가입.

1951년 - 유엔총회에 대한민국 대표 파견.

1952년 - 미국 34대 대통령에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당선.

1956년 - 유엔, 중동경찰군제 창설 결의.

1962년 - 대한민국, 제5차 개헌안(대통령중심제-단원제) 공고.

1968년 - 리처드 닉슨, 미국 37대 대통령에 당선.

1970년 - 춘천호(의암댐)서 나룻배 전복. 승객 59명 중 31명 익사

1974년 - 제1회 세계식량회의 로마서 개막.

1984년 -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에 당선.

1998년 -

국제천문연맹, 아마추어 천문가 이태형씨가 대한민국서 첫 발견한 소행성 23880 통일 공식 인정.

베이징에서 제4차 차관의 후반기분에 관한 중-일 사무차원의 협의

2014년 -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석권해서 사실상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로서 8년만에 여소야대 정국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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