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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 보정한 사진보다 훨씬 예뻐…어떻기에?
데스크승인 2013.01.20  | 최종수정 : 2013년 01월 20일 (일) 00:00:01 김예솔 인턴 | yskim@joongboo.com  
   
▲ 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 보정한 사진보다 훨씬 예뻐…어떻기에?

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 보정한 사진보다 훨씬 예뻐…어떻기에?

아역배우 김소현의 무보정 교복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9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트를 통해 “스케줄 끝나고 뮤직 비디오 찍던 날 현장사진 몇 장 올리고 잡니다! 굿나잇”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채 교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V포즈를 취하거나 먼 곳을 응시하며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하면서 학생에 걸맞은 듯 한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 최고다”, “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 진짜 예쁘네”,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쁘다”, “김소현 무보정 사진 말이 안 나온다”, “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 계속 보게 된다”, “김소현 이렇게 예뻤나”, “여진구 김소현 최고다”, “김소현 무보정 교복사진 저렇게 예쁠 수가”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17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윤은혜 아역으로 출연해 가슴 아픈 눈물연기를 열연했다.

사진=뉴시스, 김소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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